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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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란...! 내가하면 법이고...! 명언이되고!... 상대가하면 잡소리!...헛소리!... 내귀에 거스른 소리는 남에 귀에도 그럴터... 사람의 생각과 마음은 동일할건데... 우리는 가끔 상대의 마음을 무시하고 내주관!.. 내판단!... 마치 최고인냥... 말을 쉽게하는 경우가 있다. 얼마전 일이다. 나와함게 일하는 기능공들에게 처음으로 모질고 악하게 말을 한적이 있었다. 우연히 그들의 대화를 듣게되었는데... 그들의 말인즉.... ""오너가 오늘 갑질을 하신다""... 나는 그말을 우연히 듣고 물론 안들엇음 좋왓을 말이었지만.... 순간 화도 낫다., [나도 사람이기에] 잠시 생각에 잠겨 보았다. 그래 나두 저들처럼 저런 시기가 있었는데... 나도 그런소릴 들엇다면 저들과 같은 마음일터... 마치.... 나는 되고! 너는 안되는건 없다는 생각과 함게.... 사람의 마음은 다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들에게 미안했다. 그들에겐 분명 상처가 됫었을 것이다. 한잔의 술과. 한끼의 식사로 그들의 상처가 치유가 될까~! 그건! 아닐터............. 말은 쉽게 언제든 할수있다... 그러니 이젠 말하기전에 생각을 더 깊게해야겠다고 다짐했다. 바람소리님 수고 많으셔요. 잘 듣고 있습니다. 희망곡은 바람소리님 선곡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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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Run_(@gkskaksk00)2018-08-20 15:5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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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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