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일년전에 새로 시작한일로 공간에서 음악을 듣는데요즘 낮시간때 듣기거북한 말장난의 멘트가 없어서로그인해두고 모니터와는 떨어져서 음악듣기 참 좋습니다한결같이 꾸준해주셔서 감사해요다시 소울팝스 잠들지않기를 바라지만ㅋㅋㅋ오늘도 너무 잘듣습니다창에 못나가도 미워하기없기에용 ㅋ
1
모카사랑ll(@mini2020)2018-06-25 09:28:45
|
신청곡 helmut,lotti,rebecca,luker - thank you / ave maria |
|
사연 |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막사 (LV.2)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