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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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님 올만에 방송 들으니 참 좋으네요. 날은 바람이 세고 비도 오고 축축한게 사우나가서 때밀고 나와도 찝찝할 날이에요 ㅎㅎㅎㅎ 이런날 점심시간이라 불꺼진 사무실 의자에 기대어 아주 편한 자세로 방송 함께합니다~ 마치는 시간까지 저 귀쫑긋할게요~ 국장님 늘늘 응원해왔고~ 응원해드릴게요~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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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yoons0325)2018-05-17 12:5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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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Pentatinix,AZ,Yet,바람에,오르다 - take on me / one last cry / 오지 못할 이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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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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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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