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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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키님의 선곡과 그리고 사호님의 멋진 청곡들로 귀와 마음이 행복한 아침입니다. 저도 제가 청한곡으로 다른분들의 마음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청해봅니다. 청곡 Terez Montcalm - Sorry Seems To Be The Hardest WordCarmen Cuesta - Shape Of My HeartAl Jareau - Your Song 세곡다 커버곡으로 청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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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훈(@gns2000)2018-05-15 10: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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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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