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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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철쭉이 피고 오늘은 운동을 다녀 왔습니다 저로 소개 할것 같으면 일명 점쟁이라고 소개 해 드려야 겠지요? 오늘은 우리 동네에 운동을 하며.땀을 흘리고 왔습니다.. 운동장 네바퀴 정도.. 이제 제법 덥습니다. 그렇다고 자신 하지마세요 감기 걸리기딱 좋은 환절기이기 때문입니다.. 예전에 방송에 방송을 했지만..이젠 그것도 접고.. 이노래로 공부 하면서 외로움을 접을까 합니다.. 소울 팝스에서 저를 맞이 해주셨던 분들 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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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이(@youshin0917)2018-04-20 22: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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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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