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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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같은 주말에 대전으로 출장 다녀왔습니다.1박2일이 꼭~~~십년은 있다가 온것 같습니다.그 만큼 몸과 마음이 힘들어 었다는 반증 이겠죠?그나마 다행인게 오늘은 출근 안하고 쉴수 있는것에 잠시나마 여유로움을 찾아 보려고종일 잠만 자다가, 몸이 너무 찌뿌등 해서 뒷산에올라 갔다 와서 씻고 영화 한편 보고 나니하루가 다 가버렸습니다. 그래도..쉴수 있었던 것에 감사하고, 는 비님 방송 듣게 되서감사 하고, 백만년만에 청곡 할 수 있음에감사 드립니다. Marcus & Martinus ㅡ Heartbeat Kelly Clarkson ㅡ Heartbeat Song 간만에 폰 으로 청곡 하려니 쪼매 늦네요 ㅎ잘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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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우(@crow71)2018-03-12 22: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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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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