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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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온기가 가득한 차한잔을 내드리고팠던 마음이.. 벌씨로 두어시간이 되어가려합니다. 제가 지붕님 방송땐 첨 오나요? 게시판을? 이런이런....ㅎㅎ 늘..............시간쪼개는 인생을 산다고 하루마무릴해야 자릴 임하느라 그랬을지도요^^ 끝자락이지만............살포시 두곡 드리고가봅니다^^ 입김이 솔솔 나올 것 같아 죄송스런 맘 한켠 두고...() Peggy Lee - Let There Be Love 웅산 - 미워하고 그리워하며 오늘하루도 애쓰셨습니다.............편히 쉼자리 이루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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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ia(@sea3221)2017-12-18 21: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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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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