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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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방송국 운영하느라 수고가 많아요. 가을이라 너무 좋았고 이제 겨울이라 또 좋겠죠. 어느때인가 부터 계절을 눈으로 읽고 그렇게 계절이 보이는거 같아요 계절을 즐기고 계절을 누리고 그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나이를 들면서 알아 가죠 이런저런 이유로 바쁘게 보내고 이렇게 좋은사람들과 음악으로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어서 아름다운 저녁입니다 잘 듣습니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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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향기1(@b111)2017-11-27 18: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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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Hanne,Boel, - The Ballad Of Lucy Jord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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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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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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