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초겨울로 들어서는 곳으로끝도없는 여름이 계속되는 곳에서 청해봅니다.오늘 32도 . 한국은 .특히 강원도 지역은 영하권일거고요.. 가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스토리의 영화를 보는듯한 ..아니 그속에 있는듯한 착각이 들곤하지요. 여름에서 겨울로 보내는 청곡... 올드팝이 오늘만큼은 상큼하게 들리는 것도 희안한 것 같군요.비단 저뿐만은 아닐듯합니다.지금은 11월25일 0시 29분.. 폴 싸이먼의 노래가 듣고싶어지네요..Paul Simon - Duncan
8
닥알묵는타락한돌쇠(@id1047)2017-11-25 17:27:02
|
신청곡 . - . |
|
사연 |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막사 (LV.2)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