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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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이 옷깃을 여마게 하는계절이네요세월 참 빨리도 가네요 우리 말에 덕분에 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말속엔 사랑 과 감사가 들어왔다고 하네요. 오늘 이시간 로쟌님 그리고 소울팝 함께 음악 듣는 모든 분들덕분에.....좋은시간가지고 있다는 고백 하는 멋진날 보네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사랑하는 많은이들과 함께 하는 인생길.......소울팝 방송국 음악을 주시는 로쟌님 이 계시기에 우리들이 있습니다. 로쟌님 덕분에 감사합니다 .....소울팝 함께하시는 모든분 행복을곁애두는 매일매일되세요신청곡채환~ 바보같은난Stefan pinev~ Ein kinder tr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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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o(@sangkim)2017-11-15 01:5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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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Jayesslee - Breakev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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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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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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