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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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이란 생각에 따라 아주 사소할수도 있고또 상대의따라 아주 귀하게도 여겨지는 인연의 의미 아닐까 합니다길을가다 눈마주치는 사람도 전생의 일고지냇던 사이 였을거라믿고 살아온제겐 인연의 소중함을 한시도 놓아본적이 없던거같습니다매일 함께보낸 시간 아무렇게나 흘러가는듯 해도방송국에서 함께 했던 우리는 함께 공통되여 웃고 대화하고이런 소소한 것마져 오늘은 더 짙게 다가오는 오후네요벌서부터 여행길에 오르실 화이트님의 빈자리가 보채는 아이처럼 허전 하네요^^부디 다치심 없이 잘 다녀오시고 친구분들과 평생 잊지못할 소중한 추억 많이 쌓아오세요오늘 두번의방송 무리신거 알면서도 아쉬워하는 팬분들에게 내주신 소중한 두시간 또 두시간따뜻함으로 기억될거 같습니다옆집에산다면 계란 한판 삶아서 봇짐에 넣어드리고프지만 마음만 가득합니다 Collin Raye - Love Me소심한 오빠들 - 그대가 가을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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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정보 없음(@tank1215)2017-09-24 17: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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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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