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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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sell Watson - House Of The Rising Sun 영국 테너가 벨칸토 창법이 아닌 진성음 으로 부르는곡인대 참 좋게 들리드라구요~~ 시간이 좀길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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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담(@rudnfqkfkato)2017-09-16 0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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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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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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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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