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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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내도록 강풍으로 불어재끼던 바람이 잔잔해지던가 싶더니.. 창문넘어 들어오는 바람소리가 제법 거친 정오를 지난 오후입니다^^ 공통분모인 음악안에서 벗을 삼는것. 그거야 말로 동년배를 떠나 연배를 떠나 한 공간에서 같은 감성을 머금음으로 이뤄지는 전부이겠지요^^ 집안 공기 가득 음악하나인것이 전부인 지금.. 사니까 먹는다는 기분으로? ㅎㅎㅎ 채워넣어야할 것을 채우면서 앉아듣는 음악이 대화창에 흔히들 올라오는 잘듣는내음의 모양처럼 흔들흔들........거려집니다^^ 자신에게 귀한 두 시간이란 자산을 스스럼없이 할애해주심에 감사드려요 늘 () 성의신 - 광야에서 Vaya Con Dios - Nah Nah Nah 이 한주일 살아내시느라 애쓰셨습니다^^ 주어지는 시간내내 행복머금으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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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ia(@sea3221)2017-09-15 13: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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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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