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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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님...........우리 뵌지 일년은 족히 넘은듯한데 이제 꼴랑 두달여가 되어가네요...오일뒤면^^ ㅎㅎ 진득히...............꾸준히...............묵묵히............ 방송용이하실때와 그렇지않을때 구분지어서 참여해주심에.. 동참해주심에.. 나눠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늘은 높아져만가고 파르름이 진해져만 가는 요즘.. 이른아침........고된 일상속이지만...고운음에 귀를 나풀거릴 수있어서 참 좋답니다^^ 그냥...............그냥 그렇게 음악하나로 이어진 인연안에서 웃고...안부나눔으로 이어보아요............그렇게^^ 첨으로 게시판 다녀가보네요^^ Arsen Barsamyan - As Candle Evita - Don't Cry For Me Argentina Piano Concerto No. 27 I. Allegro 아랑훼즈님껜 세 곡 희망해봅니다.................오늘도 하늘만큼 고운날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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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ia(@sea3221)2017-09-14 07: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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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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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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