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이 이미지를 보는 순간.......왠지 참 쟈칼님같으다.......라는 느낌을^^ 우리............만난지 얼마되지않았지만.. 사람의 인연은 누구나 낯선곳에 낯선자락으로 맺음이 되는.. 내음이란거...........모음이란건.............세모도 있고 네모도 있고 보라색도있고 파랑도 있고.........갖가지가 어울려져서 모음이 되고 내음이 된다고 생각해라^^ 무지개는..........한가지색으로만 맹글어지지않지요^^ 빨주노초파남보^^ 일곱빛깔이 한데 어우려져야 무지개가 된답니다^^ 이 밤............오늘같이 이렇게 아무것도 하지않고 그냥 쉬었던 오늘같은밤.. 쟈칼님의 음성과 더불어.,,듣고픈 음은^^ Azure Ray - Nothing Like A Song 한희정 - 우리 처음 만난 날
8
Callia(@sea3221)2017-09-09 22:47:45
|
신청곡 . - . |
|
사연 |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막사 (LV.2)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