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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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직한 음성 너머의 내음이 왠지 후덕한 성품을 보여주는듯.. 한 참 어린 저희들에게 늘 깍듯하신 번달님^^ 요즘 하늘이 참 이뻐요... 모처럼 또 주어진 이런 휴식이 그래.............살아야하니 주어지나보다 ...싶은 생각이 든답니다^^ 이렇게 한가진 오전... 번달님의 선율에 오늘은 무진장 커피가 마구마구 땡깁니다^^ 대화창을 보지않으면 그냥 라디오를 듣는것같은^^ 감사합니다............늘 () Alexandra - Solenzara Chris De Burgh - Here Is Your Paradise 번달님의 윈엠프를 통하여 취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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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ia(@sea3221)2017-09-08 11: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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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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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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