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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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바빠서 사연 못 썼어요 행복~ 아름다운 음악 듣는게 너무 행복 했읍니다청곡 하는데 정신이 없었답니다 ~ㅎ 혹 마치고 가실가봐서요 ~ 그런거 있잔아요 버스가 눈 앞에 있는데 나를 안 태우 고 갈가봐 조바심 ~ ㅎㅎㅎㅎ청곡 입니다 Bonnie Tyler and Meatloaf~ Have you Ever seen the Rain.Queen ~ I want to Breeak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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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카라(@kgb4774)2017-09-06 17: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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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멘트,즐겁네요 - 감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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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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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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