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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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법중에........말과 글.........눈빛이 있다지요.. 전...........마음을 얻어봅니다.. 조금은 마구잡이같은 말에도 귀기울여주시고.. 조금은 강한 사투리 어조로 쌔다싶은 표현도 끄덕여주시고... 오늘..........쥬디는 가슴안..훈훈함을 또 한자락 담습니다..^^ 인터넷이 다 그래~~~~~~~~~ 전 이 말이 제일 싫어요^^ 인터넷안에서도 충분히 사람마음 나눌수있음..전 경험했고 하고 있고 앞으로도 할꺼라는거^^ 한희정 - 우리 처음 만난 날 ABBA - Andante, Andante 길은정 - 소중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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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ia(@sea3221)2017-06-28 20: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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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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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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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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