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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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Judy국장님! 수고많으셔요. Judy님의 편안하게 다가오는 고운 음성과 감미롭고 운치있는 음악 고맙습니다. SoulPops 에서 첨으로 청곡합니다. 잘 듣겠습니다. ☆ 서상우 - 아름다운 사람 ☆ 페이지 - 그래도 사랑 ☆ Eliott Murphy - Eiffel Tower Blue ☆ Jean Francois Maurice - Monaco (28° A L'ombre) 모나코(MONACO), 쟝 프랑스와 모리스의 노래 80년대를 거쳐온 사람들은 '모나코' 노래를 반드시 알고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 노래가 해적판으로 국내에 처음 알려지다보니 정확히 누가 부른 노래인지, 국적이 어딘지도 전혀 알려진 바가 없다보니 심지어 당시에는 '모나코'노래에서 아주 듣기 좋은 그 목소리의 주인공이 알랭드롱이라는 말까지 있었을 정도였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음악 전문가들조차도 거의 정확한 정보가 없다시피 하고 있다. 어느정도 나오는 정보도 그냥 그게 다일 뿐이다. 그나마 이 노래를 불렀던 쟝 프랑스와 모리스라는 가수가 1996년에 사망했다는 사실 정도 뿐이다. 앨범쟈킷에서부터 다소 성인버전 느낌이 좀 난다. ^*^ 에로티즘적 요소가 좀 농후하다 싶기는 한데, 불편한 분은 없을거라 생각한다. 사실 노래 가사에서도 그런 파라다이스에 오로지 연인만이 남아 사랑을 나누는 듯한 상상과 유토피아를 떠올릴법한 배경이 그려지고 있다. 그런 신천지에서 연인과 사랑을 나눈다라는 지극히 단순한 내용이 담겨있다. Jean Francois Maurice - Monaco Monaco 28 degers a I' ambre C'est fou, c' est trop On est tout seul au monde Tout est bleu, Tout est bleu 모나코의 너무나도 무더운 28도의 그늘에서 세상엔 오직 우리 둘뿐이었죠 모든 것이 푸르렀고 모든 것이 아름답기만 했습니다 Tu fermes un peu les yeuxLe soleil est si haut Je caresse tes jambes Mes mains brule ta peau 그대는 두 눈을 지긋이 감았고 태양은 드높았지요 그대를 어루만지는 내 손은 뜨거웠지요 Ne dis rion Embrasse -moi quand tu voudras Je suis bien L' amour est a cote de toi On est bien 아무 말도 하지 마세요 마음이 이끄는 대로 나를 안아주세요 나는 행복하답니다 사랑이 우리 곁에 있으니까 우리는 행복해요 Monaco 28 degers a I' ambre Tu ne me dis plus un mot J' steins ma cigarettes Il fait encore plus chaud 모나코 28도의 그늘 아래에서 그대는 아무런 말도 없습니다 나는 담배를 껐습니다 여전히 따가운 날씨였지요 Tes levres ont le gout D' un fruit sauvage Et voila Comme une vague blonde Tu m' emportes deja 그대의 입술은 야생과일처럼 향기가 가득했죠 그대의 머릿결은 황금빛 물결 같았지요 그대는 내 마음을 빼았었지요 Ne dis rien L' amour est au - dessus de moi 아무런 말도 마세요 사랑이 우리에게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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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제(@icdmhan)2017-06-07 14: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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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서상우 - 아름다운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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