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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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月 목필균 새해가 밝았다. 1월이 열렸다. 아직 창밖에는 겨울인데 가슴에 봄빛이 스며든다. 나이먹는다는것이 연륜이 그어진다는 것이 주름살 늘어난다는것이 세월에 가속도가 붙는다는 것이 모두 바람의 흔적이다. 그래도 1월은 희망이라는 것 허물 벗고 새로 태어나겠다는 다짐이 살아 있는 달. 그렇게 살 수있는 1월은 축복 이다. 고운시간 나눠주신 시아펠리체님 음성에 한 곡...하나의 글자락 드려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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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ia(@sea3221)2014-01-03 23: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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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Adnan,Sami,Khan - Aao 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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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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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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