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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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산한 기운이 감도는 새벽시간 입니다..돌고도는 세상이라고 했던가요...늘........그 자리에서 맴돌기보단.. 조금씩 나아가는 사람이고픕니다^^늦은시간.......들려오는 잔잔함에...... 세 곡 보태어봅니다^^ 이성원 - 이 밤에Cassanda Wilson - FragileBob Dylan - Things Have Changed 위 두곡은...다정한 표정님께서 전해주신 청곡입니다.. 감사히 듣겠습니다.....여정님의 수고스러움과 함께..자리하시는 애청자님들과 함께..따스한 차 한잔 두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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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ia(@sea3221)2013-10-03 0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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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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