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사람이 인연을 이어서 살아간다는게.......가끔은 귀찮을 수도있지만.. 때론.........기쁨이 두배로 이어질 수도 있는 길인거 같기도 한.. 2013년을 어느덫 절반을 쓰고있는 이때.. 때이른 더위에 다들..몸도 맘도 지칠 무렵입니다.. 살아가는데 있어 빠져선 안 될 요소들이 많기도 하지만.. 음악이란....공감대를 가지고.. 그 공감대를 통해..답답함을 가끔은 해소할 수있는 자리가있어..감사함을 느낄 수있는 여유로움을 가져가는 중년이길 바래봅니다^^ 늦은시간...........장시간동안 수고하시는 비숍님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빈 손이라..죄송해요~ 숍님의 수고에.........계시는 님들과 함께하고자 합니다~ * Eric Clapton ............Wonderful Tonight * 안녕바다...........별빛이 내린다 * Rachael Yamagata ..............Be Be Your Love * 강허달림..........미안해요 감사합니다^^
8
Callia(@sea3221)2013-06-05 23:24:35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막사 (LV.2)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