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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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운영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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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ia(@sea3221)2018-08-20 22:34:11
안내말씀드립니다.
음악을 듣고 음악을 나누고자 지원이든 추천이든 누군가의 권유이든.........음나눔동참을 한 우리입니다.
물론. 아침 8시부터 밤 10시까지 기계로 전달하는 러쉬운영없이 사람이 전달해드리는 음악이 종일 구동되어온지도
일년이 훨씬 넘었습니다..힘겨웁죠..
제가 개인시간 쪼개서 하루 두 세타임씩 이어질때는 제가 부러 막막 방송 종용 하지않습니다. (주말.휴일 제외)
저또한 개인적인 삶이 우선이어야하기에 외부 일을 보면서도 시간표 채워두고 출근을 했을시엔 맘이 한결 가벼움이 되어요.
이유는..........매 시간마다 종방하는 씨제이님 다음 방송이 메워져 있지않으면 종방 불편하실까 밖에서도 동동 거려왔습니다.
그리고......하루 두타임씩이어주는 씨제이분이 계시면 제가 맘이 불편하고 죄송스러워서 전화인사드리고 맘표현하기
급급했습니다..
앞으로 문자....쪽지..대화창에서 방송가능 여부 묻지않겠습니다.
최선의 배려가 큰 기대치를 만들었던거 같아 반성이 되는 부분입니다.
시간표 손수 작성 방송 운영을 원칙으로 하고.
사전 방송가능 시간을 원할시 저에게 쪽지로 남겨두시면 담날 시간표 적어드립니다.(전번아시는 분들 문자한통이면 됩니다)
그리고 스튜디오 공지사항들 읽어보시면 씨제이분들 정방 기록되어있고 휴방 신청된 씨제이분 알 수있습니다.
한 달에 한번 방송을 하든 매일 방송을 하든 이어주시는 모든 분의 즐거운 수고는 마찬가지겠으나
매일 방송이어주는 분들. 정방지켜주는 분들이 계시기에 존재되어집니다..방송국이..
아침 8시부터 밤 10시까지의 정규시간때 방송을 권장하며.. 그 외 시간의 방송은 자율방송입니다. (방송나눔시간배제)
9월 1일 이후부터.
휴방사유알림없이 방송국 참여 없는 씨제이분은 제명알림사유 기재후 삼개월뒤 제명처리합니다.
(대상 : 구름위작은섬님. 로쟌님. 엔유님. 쟈칼님. 회색비님. 미아몰님. 그라베님. 박수연님)
에피타프님은 소울팝스 초기 국장님으로써 대명걸어두신상태라 제명대상제외입니다.
안바조님 드문드문 대화창참여는 잠시 하신다는 소식 전달받아서 방송가능 확인 후 여부 확정하겠습니다.
한 달에 한 번 방문해서 서버잡는 시늉하시는 분도 특별 사유 알림없을 시 제명처리합니다.
비긴어게인후 정말 방송국에서 비일비재로 일어나는 일들로 정신적스트레스 없었다고 못합니다
(그러려니 하다가도 참을 忍자 수백개입니다. 어찌 모든 사람이 자신과 맞을까요..만족함이 있을까요?)
그 스트레스 국장이니 당연히 받아야지...라는 말도 빈번하게 들을만 큼 들어드렸습니다. 더 들어드려야할까요?
명예도 감투도 아닌 국장이란 타이틀.....너나할 것없이 하기 싫어하는 부분. 한 번쯤 역지사지해바주셨음 하네요.
이것또한 기대치일 수있겠으나.....^^
꾸준한씨제이곁에 꾸준한 참여자와 리스너가 함께함을 인지해주셨으면 합니다.
특정인은 매일 몇타임씩 방송을 해도 되는것처럼 지금 상황이 그렇다하여 표현하고 생각하는 시선 없애셨음합니다
진정으로 진심으로 수고하십니다라는 따스한 말한마디이면 됩니다.
음악나눔에 있어 생색을 요하시는 부분도 이젠 눈감겠습니다. (배려와 인사가 권리가 되어지는듯하네요;;)
한달..또는 두어달 그리 애쓰시다 방송안하게 되시는 분들중 진정 삶의 일터로 바빠지신분도 계시고
다른 아뒤로 활동하거나 타사이트에서 활동하는분들 알아도 모른척하고있습니다.
한 곳에서의 꾸준하지못하는 분이 어디를 가든 꾸준하실까요..
방송잘한다마시고 음악들려주십시오.
음악아는 척 마시고 음악나눠주십시오.
이성만남취중. 인기취중. 소속씨제이간 비방. 특별사유없이 다른 사람 험 잡아 휴방신청. 참여자비례방송참여등....
앞으로 용납하지않겠습니다.
저의 운영이 다소 미흡하고 만족스럽지못하시겠으나. 최선을 다함에도 부족하다하시면 더 유하고 센스있게 하실 분께
국장이란 타이틀 드릴 맘 가득히 가지고있습니다^^
많이 모자른 쥬디이지만 할 수있는 만큼 하고 있음이 만족 스럽지 못하 실수도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예민하고 좀 과하다 싶으실땐 국장이란 입장에서 바라보는 시선과 씨제이 개개인분의 시선이 다를 수있음을 인지해주셨음
합니다
그간 특별한 규칙이란 글 없이 운영해온 이유..
성인들이시고 모두들 다수간..........다년간 방송하신 경험.......음방참여 경험 다분하다하셔서 아실거라 믿어드린 부분입니다.
스텝또한 몇 몇가지 역할이 있는데 굳이 강조하지않은 이유 대화창 분위기전환정도만이라도 ..라는 생각이 전부였습니다.
자리매김되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래봅니다
올 여름 참 유난히도 더웠던 올 해.........애쓰셨습니다...진심 ()
늘 부족해서 죄송합니다.
추신: 주간 러쉬툴 사용에 대해 다시 알려드립니다 (결산보고. 공지사항등 두 차례 기재했었음)
인라이브러쉬툴 에러가 빈번하고 사용료대비 불합당하여 지오러쉬툴이란 걸 사용해온지 육개월이 넘었습니다.
지오러쉬툴규정속도가 빠릅니다 (씨제이분들 개인차 있음)
그리하여 아침 8시 러쉬를 끄고 밤 열시 이후 러쉬를 켜둡니다, 이것또한 저와 는비님의 도움으로 이뤄지고있습니다.
러쉬.........낮시간때 운영에 대해...핸드폰 어플로도 온오프기능을할 수있지만, 시간대별 공시간 생길때마다 온오프를
신경을 쓰고 살아야한다는건데 방송시간가능 문자한통 없는 씨제이님들이 저에게 몇시 방송하고 몇시 공시간이니
러쉬켜주세요라는 문자 하실까요? 그리고 전 하루를 살아가면서 음방과 함께 제 개인 삶을 계속 잇고 살아야하나요?
또.......어느 누구 한 사람이 하루종일 대화창을 지켜드릴 수있을까요?
방송.........듣는이 참여하는 이 있어야 재미도 성취감도 있습니다.
러쉬켜둔채 일상을 이루다 씨제이별 속도차로 정상적으로 음이 이어지지지않을 시 리스너 떨어지는현상 요근래 두어달 표가
확실히 나고있습니다. (서버이어받는 법 그 기본도 제가 세 차례 안내 쪽지 드렸습니다)
리스너 신경안쓰신다고 대화창 또는 저에게 개인적으로 말씀하셨던 분들이 제일 리스너 신경쓰며 누가하니 리스너가 떨어지고
어떻고 저떻고 선곡이 어떻고 저떻고라는 발언 가장 많이들 해오셨습니다.
부국장제도 ......예전 에피타프님과 제가 이인체제로 운영시엔 국장.부국장 편나누기 없었습니다.
왜일까요? 그 당시 없던 분위기가 어찌하여 세월이 지난 뒤에도 인생자락이 깊어진 뒤에 왜 방방마다 그런일들이 허다할까요?
제가 한없이 부족해서 일거란 생각도 합니다.
어떤 마음에서인지 모르나 나이라는 숫자가 아리송할만큼 조금 편해진 운영진들끼리 말맞추어
뒷말들 이어지는거 알고도 모른척하고 삽니다.(나랏님 말도 쉬이하는 국민성....없는 사람 뒷통수 대고 험담하는 국민성이지만)
제 맘같으려니 하고 믿어드리고 맡겨드린 후 그 뒷 여파를 누가 감당해왔을까요? ;;
(두어달씩 너무나 고마웁게도 자릴 지켜주실분들이 계셔주셔서 저와 함께 힘을 나눴습니다.)
대화창 참여를 하였다 하더라도 방송이 용이하지않으 실수도 있습니다.
(참여의 모습이 미덕입니다. 시간표 공란 손수 자발적기재지향합니다.)
방송하려고 로그인 하실수 있는데 시간표 채워져있는것. 다들 삶을 살아가는데 누군가 올것이라 기다림만 있지않습니다.
(사전에 내일 몇시 방송가능합니다 시간표 작성 부탁합니다라는 알림의 문자나 쪽지가 미안한 일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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