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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글 1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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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ia(@sea3221)2018-03-11 08:41:41

우리가 흔히 보는 계곡에 널부러진 바위들........
해안가.......온갖 풍파를 이견 바위들의 모습..
그 모양새들은 이겨내온 세월과 시간의 흔적이다..
한 번에........단 한 번의 힘으로 모양새가 바껴지지않는..
어쩜........사람들의 습관도..인성도.......
어찌 살아내온 세월인지에 따른 결과물일지도...........
이 아침.......이 휴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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