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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재미없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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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행운(@golucky1)2018-03-02 15:48:45
있잔어~꼭 국가라고 거창하게 이야기 할것도 없이 이곳 역시 100년쯤 후엔 많이 변해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는데~글써...이곳에 모인 사람이 몇이나 될까?200명?500명?모여 있는 특정 공간이 흥하기도하고 내리막길을 달리기도 하고 그러는데~고만 고만한 인격들이 부디끼며 제법 복잡한 이해 관계가 생긴단 말이지~그런 관계가 금이가면~가끔은 본점을 떠나 2호점을 차리기도 하고~
새로운 방이 생기면 초기의 행보는 늘 비슷하게 운영되는데~구성원중 스스로 브루조아라고 여기는 몇몇은 제일 먼저 방의 규칙을 만들곤 해~다른 곳과의 차별점이라든지~더~좋은점 등등~사람은 바뀌지 않는데 마치 상위 집단으로 꾸려 가는 듯한 느낌에 어설픈 규칙~이제 규칙이 많들어 진 다음엔 소위 모자를 쓰신 분들에 활약이 시작되지~왜냐면 어울리지 않은 자리에 서면 불안하거든~
뭐라도 해야 할것 같고 말이야~그래서 무리수를 두게되고 뭐라 뭐라 다 일기도 좀 피곤한 규제 같은걸 내놓게 되는 거지~이곳 구성원의 평균 나위 따윈 고려 대상이 아니고~또 자신의 생각이나 수준 같은것 역시 의미가 없이 말이야~이미 그들은 소속 되어있던 프로렉타리아가 아닌 또 다른 브루조아가 되어 버린 거야..
쩝~역시~다들~졸고있군...내가~그랬잔아...제목을 봐바.....더...재미 없는 이야기...ㅎ~
있잔아...내가 좀 살아보니까 말이야~사람마다 모양이 조금씩 다르더라..단지~장땡 잡고도 태연한 포커페이스가 있는가하면~~일땡 잡고도 버거워 안절부절 못하는 사람도 있거든?네모도있고~세모도있고~조금 못난이도 있고~나처럼 많이 못난이도 있고~
정반합이란 말을 얼마전에 했는데 이곳도 그게 적용이 되다는 것이 참~신기하긴 해~모여서 절정을 이루면 쪼게지고~그 조각이 다시 성숙해지면 또~쪼게지는게 말이야~그런데 말이야~그걸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각은 꽤 차이가 있거든~누군 마음졸이는가 하면 또~누군간~저기 뒷편 후미진 곳에서 썩소를 날리는 사람들도 있지~
올라가보지 못한곳을 누군간 이미 올라가 있다는걸 모르는 우매한 인격들 말이야~좋은 방을 만들자면서 정작 자신은 좋은 사람인가를 생각치 않는 그런 비대칭 인격..그래서 작은 지적에도 견디지 못하고 획~하고 돌아 설수있는 가벼움을 장착한체~오늘도 가보지 못한 높은 곳에 있는척~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네~
내가 지금 하고픈 말은 누굴 지적하고 비난하고 그러는게 아니야~잘나면 얼마나 잘났겠어~다만 우린 모두 동등하고 자유로와야 한단거지~누구의 눈치를 보거나 비위를 맞추는 립 써비스 같은걸로는 건강한 관계가 유지되기 어렵거든~
쩝~쓰다보니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지고 있네~뭘 주장 하는지도 모르겠고~암튼 갈때까지 가볼꺼야.....
난 말야...창에서의 모습과 실제모습이 좀 다를지도 몰라~뭐랄까...아주 작은것도 놓치지 않을 려고하는 좀~섬세하달까?뭐...그런점이 좀있긴해...그렇지만 밑장을 빼서 남을 속이거나~상황에 따라 변하고 하는 변덕내지는 얇은 잔머리~그런건 없거든?그래서 이야기 하는건데....
제발 쫌!!! 겸손좀 해줘~돈 드는것도 아닌데~머리 숙이것도 아니고~잘났다고 생각하는만큼 만이라도~제발 남을 인정해줘~!!방송국을 운영하는 사람들 마음을 그저 질나쁜 브루조아 정도로 치부하지 말아줘~
아주 조그만 공헌도로 전생에 나라 구한것 처럼 생각하지 말아줘~!플리즈~~~아마 올라가 보면 알게 될꺼야..더 멀리 보게 될꺼고~느끼지 못한 일들이 시야에 하나 둘 들어오게 될꺼야..그때서야 느끼게 되겠지~나역시도 고만고만한 사람 이였다는걸...
인제 다왔어~!삼천포를 지나 오느라 좀 길어졌네?소비에트 연방이 실패했던 이유 말이야~물론 나의 주관적 견해 이긴해도~그건 자신을 모르는 오만에서 출발 했을꺼야..결국 그들도 그들이 그토록 증오했던 브루조아와 크게 다르지 않았던 거지~
절대적 권력으로 그 이전에 브루조아가 했던 그대로 부정과 부패~다양한 민중의 소리를 듣지 않은 거고~그들만의 세상을 만들고 만거야~
근데 또~이걸 벤치 마킹한 사람이 또 있었으니 말이지~마오쩌뚱~이라고~그런이가 있어~역사적으로 봐도 프랜차이즈 사업에서 분점 내듯 몇몇나라들이 따라하는걸 보면 이곳이나~저곳에서나 나서고 싶은 사람들은 많은가봐~
여기까지~!뭔 소리냐면~궁금하지?오백원~!!!
있잔아...우리...피곤하게 밑장같은거 빼지 말고~있는 그대로~그리고 당당하게~좀 밀어주기도 하면서...그렇게 지내으면 하는 마음 이래...
긴글 읽느라 고생 많았어~!소고기~!받고 백세주~!!쏠께~!
이 다음 글은 중국에 문화대혁명에 대해 쓸까해~지루할 준비 해 둬야 할껄?으흐흐흐~
=김래원 같은 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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