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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미없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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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행운(@golucky1)
    2018-02-28 11:54:29
한가한 수요일이다..주변이 조용하니 글쓰기에 넘 좋은 날~필력이 약하다보니 좋은 글을 쓸수가 없어 속상하긴한데좀 부드럽게 쓰고 싶어도 쓰다보면 그리 되지 않네?
예전에 읽었던 책중에 "유물론"이란 책이 있었거든?이데올로기적이라고나할까? 유럽의 사상가들이 여럿이 모여서 식상했던 중세의 사회상을개혁해 보려고 나름 골머리 앓으며 연구한 결과물이래~그이들도 나처럼 엄청 재미없는 사람들 이였나봐~내용이 엄청 지루하고 재가가 없었어~
책 내용중에 기억나는게 몇가지가 있는데~오늘 내느낌 그대로 몇자 써볼까해..책의 핵심은 이거야..철저한 계급사회를 혁파하고 모두가 동등한 사회 구성원이 되어서 똑같이 잘먹고 잘살자~뭐~엄청 간단한 논리지~그당시에는 아기가 태어 나는 순간부터 계급장을 달고 나왔거든~
그 계급장은 그아이가 아무리 난장질을해도~저급한 행위를해도~절대 없어지지 않는 그런거였어~역으로 아무리 노력해도 상위계급장을 달수가 없었던 하위계층들도 엄청많았지~해서...나온 이론이 "유물론"이였어~근데...기득권 즉~이미 높은 계급장을 단 이들이 이를 허용했겠어?절대로 용납 않하지..이미딴 계급장 때고 동등하게 살자는데 나같에도 절대 동의 할수없지~
여기 까지 읽은 분들은 인내심 인정~!!
근데 그당시 러시아는 유럽의 여러국가중 왕따였어..왕조의 근본부터 국민성 타 국가와의 유연한 교류라던가~뭐 그런것들이 서툴렀었나봐~그래서 러시아의 국민정서에는 항상 열등감과 피해의식이 기본 베이스에 깔려있었어..그러는 타이밍에 어떤 사상가가 이상한 논리를 내놨던거지..
요즘으로 보면 방탄소년단이나 엑쏘이상으로 선풍적 지지를 받았던거야~뭐 별로 잘생기진 않았던 그사람이 바로 "칼 마르크스"라는 사람인데 얼마 지나지 않아"레닌"이란사람이 이를 실현한거야.그게 바로 우리가 흔이 이야기하는 "쏘련"이지...
이쯤되면 슬슬 졸릴꺼야..막 욕하는 사람도 있을지 몰라..이딴 글 왜 쓰냐고~!!!!나~!!그만 읽을래~!!!!!워~워~~~이제 거의 다왔는데 여기 까지 읽은게~아깝지않을까?쓰다보면 한도 끝도 없을 것같아~내가 좀~봐줄께..골자만 이야기 한단 말이지~
그책 중에 "정반합"이란 말이 나와~지배계층인 "브루조아"와 피지배계층인 "프로랙타리아"란 대표적 두집단이 맞짱뜨는데~쪽수가 아무래도 프로...쪽이 더 많고 싸울 명분도 월씬 부여된 터라 질리가 없었던 거야..물론 책내용도 철저하게 프로...쪽의 봉기를 부추겼었고 말이야~그리고 몇몇의 리더들의 치밀하게 계획된 봉기가 성공하고 새로운 국가가 탄생된거지..쏘~~~련~~~말이야..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은 사회주의의 시작이였어...근데.....그땐 진정 몰랐었어~!며느리도~시아버지도 몰랐어~심지어 책을쓴 "마르크스"나 봉기의 선봉이였던 "레닌"도 몰랐어...과연 뭘 몰랐던 걸까?
궁금하지?궁금하면 오백원~!
나 손가락 아파서 이만 쓸까해~여기 까지 일느라~모두~ 고생 많았어~!나중에 보면~소고기 쏠께~!있잔아....오후 아니면 낼쯤~다시쓸께~그때~내가 하고자하는 이야기 마저하기로~
쩝~쓰고나니 뻘쭘......
                                                           = 김래원 닮은  늘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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