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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빗자루와 칼자루..

    1
    늘행운(@golucky1)
    2018-02-20 16:19:28
몇일간의 휴일~몇일만인 데도 아직 첫걸음은 낯설기만하다..이내 다정스런 님들 덕에 금방 익숙해 지긴해도 말이다..
누군가의 글에서 분위기를 유추해 내는 재주는 늘 긴장속에서의 일상을 보내는 오랜 습관 일꺼다.운영하는 자의 고뇌와 축처진 어깨가 아른 거린다.가까이라면 언제든 따뜻한 유자차 한잔으로 위로해 주련만..
문제의 출발은 욕심 일꺼다.가진것 보다 더많이 인정 받고 싶고~ 보듬기엔 너무 좁은 가슴으로 많은 걸 누리고 싶은 욕심 같은거 말이다..
나눔의 가치를 경험하지 못한 부족한 인격이 다른 곳에선 인정 받을수 있을까?형형 색갈로 지위를 나타내는 이곳의 시스템은 마음에 안들긴하지만~그래도 타인보다 좀더 이곳에 애착을 가지고 봉사하는 사람들 이려니 하며 이해 하곤 한다.
지위랄것도 없긴 하지만 소위 모자에는 권리에 앞서 책임이 선행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서슬이 시퍼런 칼자루를 든 마인드로는 그토록 그들이 원하는 인정은 받을수 없을꺼란게 나의 생각이다.늘.....빗자루 여야 한다는 이야기다..
흩어지면 쓸어 모으고~다독이며 슬며시~담기도하는....그런 빗자루를 든 사람이 진정 이방의 주인이 아닐까 싶다.인정이란 것은 타의적 의미로 사용되는 단어이다..
 달콤함속에 감춰진 가벼움 같은걸로 원하는걸 얻을수 있을까?수년동안 한자리를 지키는 꾸준함을 바라보면 나 역시 부끄러움을 느낀다.나도 부족한 인격체이기 때문일꺼다.
나보다 먼저 상대를 인정하는 것이 자신의 자존감을 높이는 첫걸음이란걸 알았으면 좋으련만...쌀쌀하긴 해도 이곳이 있어~많은 위안이 된다.모두가 함께 하는 재밌고 건강한 방이 되길 기원해본다..

                                        ----김포의 정우성  늘행운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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