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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감이 틀리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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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행운(@golucky1)2018-02-06 14:06:08
상처를 감추거나~ 부족한걸 부풀리거나~올라가보지 못한 곳에 가본듯 하거나~그것은 이곳에서나마 조금은 위로받고~ 위안을 삼고 싶은~그리 나쁘지 않은 애교 정도로이해 할수 있다고 말이다..
그의 몸짓이나 글의 토시 하나에서도 그의 삶의 수준이나~ 머리에든 지식이나~어릿 짐작 할수 있으니부추겨주고~위로해 줄수있다면 난~언제나 이곳에서의 처신을 그리 했노라고 자부한다.비록 나 자신도 부족함이 많은 삶이지만 말이다..
중요한건 그가 얼마나 성실하고 진지한 삶을 사느냐 이다.그런 사람이라면 난~얼마든지 그를 위로하고 감싸주고 그리고 물질적으로도 내가 할수있는 범위에서 도와주고 싶은 그런 마음이다..아마 이런 마음은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을꺼다..
그러나..요즘~내가 틀렸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그 누군가 나에게 말했던 아무도 믿지 말라던~그말~그말이 자꾸 생각나는 요즘이다.
비록 형체없는 이곳이라해도~사람들이 만나는 이곳~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이곳도 일상과 별로 다르지 않다고 난 믿고싶다~믿음과 신뢰를 포기하고 싶지 않다..
내 예감이 틀리길 간절하게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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