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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보내는 나날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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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ia(@sea3221)2017-12-17 22:26:46


2017년이란 한 해가 하루하루 지나갑니다.
여느해보다 동장군이 기승을 부리는 올 겨울은 몸이 움츠려드니 마음마저 더욱 동여메지려하는듯합니다.
우리네 삶은 각자의 모양은 달라도...... 사는 거.......비슷한 ..
내가 힘들면 주위 사람들또한 힘겨운 나날들을 이어간다는 이치를 ..
나 자신만 힘든 세상을 꾸역꾸역 살아가는게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깨닫고 살아야할 중년이랍니다.
힘겨움이란...........물질일수도.....마음자리일수도....
이 한 해..................별탈없이 큰 일없이 무탈하게 마무리할 수있음만으로도 감사함으로 ()
건강유의들하시고......
보이지 않는 네모난창을 통해서 만나는 인연일 지라도
인연과의 관계를 등한시하고 쉬이 대하는 인연들이....과연 , 인간 세상안에서 우뚝서서
살아나가는 이들일까요?
2017년........남은 매일매일을 ..소중함으로 감사함으로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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