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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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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ia(@sea3221)2017-11-01 06:20:10

10월..............잘 보내셨지요?
11월의 첫 날을 맞이합니다.
2017년의 달력이 두 장을 남겨둔 가운데...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다사다난했던 올해도 슬슬
물러갈 준비를 하네요..
평탄했던 삶에 아주 작은 취미의 자락으로 인하여 불쾌감이 더 해지고, 신경쓸일이 더 해지고,
가슴 먹먹함이 더 해진다는건...........
아직도 우리는 열정이 살아있다는 증거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잠시 해봅니다.^^
이 세상에서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있는 일말의 사건 사고들을,
어느 한 정신과박사는 자신만의 분노조절장애를 불특정다수인을 포함한 이제 가족에게로까지 표출해내는
마음에 병든 이들이 많아져서라고 했답니다.
우리...........한번쯤 우리 자신을 돌이켜볼까요?
자신만의 멍울을......
자신만의 크나큰 짐을.......
자신만의 나약함과 무너진 자존감을.........
'나' 가 아닌 '타인'을 향해 잣대를 드리우고 있는건아닌지........
스스로를 토닥여주며 새로이 맞는 새로운 달.........새 아침..
자신에게 줄 수있는 최고의 찬사는 타인들이 맹목적으로 던지는 말한마디는 순간일뿐.
'나' 자신이 '나'에게 '그래....참 잘했어'라고 인정할 수있을때입니다.
자신 스스로가 두 팔뻗어 품안가득 스스로를 토닥여줄 수있는
마음품을 내어보심이 어떨까요...^^
스산해지다못해 추움의 표현들이 일어나는 요즘입니다.
감기조심하십시오.
날씨가 갑자기 차가워질때 다양한 질병들이 무심결에 찾아온다고 합니다.
늘...........조심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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