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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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난 창을 통해서 만나는 우리도 사람입니다. 어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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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ia(@sea3221)2017-10-08 09:09:50

음표로 이루어진 갖가지 음을 곁에 두고 사는 우리네는
마음안에 순수함도 감수성도 진지함도 더 풍부하여야함이 맞을진데.......
귀로만 어쩔수없이 음을 듣고
손가락으로 풀어대기 위함만으로 음방을 즐기려는 이들로 인해
허락도 해주지않는 상처를 받는 인연들이 떠나가는 모습에
또 한번 입안이 씁쓸합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의 뜻을 제 멋대로 해석해서
타인에게 무례함을 구는 마음자리없는인연들은 세상 밖에 나가셔서 고함치고
세상밖에 나가셔서 스스로의 못난 모습을 이겨내고 사십시오.
인라이브란 사이트가 자선봉사단체도 아니고
방송국 하나 운영하기 위해 진정으로 시간과 마음을 할애함으로 이 사이트가 굴러가는데
손가락만으로 달랑 깔짝거리며 사람에게 감히 사람에게..........
지 멋대로 글귀 휘날리는 거지중에 상거지들은 음악이란 단어조차 꺼낼 자격도 없음에...........
소울팝스는 상거지들에게 음악들려주기 위해 존재하는 공간아닙니다.
세상밖에서 우뚝서지못하는 옹졸함과 바보근성이 인터넷이라고 안보일까요?
머뭄에...........함께 함에........
타인들에게까지 그 못난 근성을 전달하려 하지마십시오.
음악은 귀로 듣고 마음으로 전달받는 하나의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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