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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다.........그리고 준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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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ia(@sea3221)2013-12-02 12:24:23

덧없는 세월에
흩어지는 그리움의 조각들이
허공에 흩 날리어
차가운 달빛에 젖어버린
서러움의 옷깃을 더듬어본다
말 못하는 몸짓으로
딩구는 아픔들이...
가슴에
또 다른 흔적을 남기며
미련의 늪으로 빠져들게 한다
가지고 살았던 모든 마음도..그리고
그리움도...
안식할 곳을 찾지 못하고
허무한 2013년을
허우적 허우적 거리며
그냥 이대로 보내려 하고 있다.
눈 먼 바람이 다가와
쓰린 가슴을스치면
일렁이는 가슴 주체 못하는듯..
보낸다....보내자.....Adieu......So L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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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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