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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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비님 수고 많으셔요. 해는 저서 어두운데 초저녁 잠에 잠시 기절하고.. . . . 눈을떠봅니다. 기절후에 눈을 떠보니 세상이 세상에나 어쩜 좋아... 잠이 다시 오질 않아요 ~~ 큰 일 ㅇ ㅣ ㄷ ㅏ ~!~~ 세곡만 들려주샘요. 청곡한개. The Cooltrane Quartet / Should I Stay Or Should I Go 청곡두개. Thomas Anders / Youre My Heart Youre My Soul 청곡세개. Dave Koz & Montell Jordan / Careless Whisper 끝나는 시간까지 수고 + 고생 = 욕보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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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Run_(@gkskaksk00)2018-08-07 22: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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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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