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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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70세가 채 안된 지인의 말씀 요즘 기계세데라 문자, 카톡이 만연한 세대라고 하지만 당신은 그래도 목소리 들으면서 하는 통화가 진정성이 있어서 좋다라고 하시는 말씀에 공감하며 나도 문자, 카톡보다는 이젠 직접 전화를 해야겠다고.... 실행하는 중이랍니다 윤도현....너를 보내고 지아.....바보에게 바보가 두곡 청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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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ssy828)2018-06-09 18:5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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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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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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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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