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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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마치고 급하게 돌아 오면서 폰으로 듣는데 첫 음이 마이크 부블 의 마리아 엘레나 엿던거 같아요 그리고 기억 나는건 아메리카의 인스팩트 밀스 저두 좋아 하는 곡이라 아주 잘들었답니다 Jackie Chan & kim hee sun - Endless Love Eugenia Leon - La Paloma 첫 방송 이시라 두곡만 합니다 잘듣겠습니다 엘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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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달(@karakas)2018-03-31 23: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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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ㅎ -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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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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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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