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빗소리가 괜시리 질척임 보다는 차분함을 주는 휴일 밤입니다^^ 늘 그렇듯.......휴일 밤은 가는 시간을 잡고만 싶은. 또 다른 한 주일의 시작이 갈수록 두려워지는 이유가 멀까 생각을 해봤더니.. 제 뜻대로 제 생각대로 제 마음대로 몸과 마음이 움직여지지않는 다는것에서.............ㅎㅎ 이 밤.........오늘 무심코 꺼낸 책한권의 몇 장을 마저 더 보고픈 밤이네요.. 는비님 음에 묻혀... 두 어곡 살포시 놓아봅니다^^ 짙은 - 곁에 Justin Hayward - Vincent 시작되는 한 주일도 으랏차차여요^^
8
Callia(@sea3221)2018-03-18 22:32:26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막사 (LV.2)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