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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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디국장님, 저가 이방을 잘 택해서 왔나봅니다. 인라이브에 한 4~5년 안들어 오다가.... 여기와서 폴리편형님도 다시 뵙구(물론~ 늘 연락은 되죠) 이제부터 매일 이 방에 와서 좋은음악과 함께 하도록 노력할께요. 폴리편형님, 그리고 이 방에 계신 모든 분들과 같이 듣고싶습니다. 부산 지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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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꼬(@jiggo07)2018-02-22 11: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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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Almost,Blue's,Band, - Tin Pen Alle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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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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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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