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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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가빴던 여름지나고 절기상으론 가을인데 날씨는 여름이네요 훌쩍 시간이 지난걸 저만 모르고 있었던 걸까요?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이 더운날 열심히 일하시는 미국에 사시는 친구들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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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o(@sangkim)2017-09-25 23:3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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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채환 - 서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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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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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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