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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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마리죠............집에 종일 있을땐 가끔 시간때 별로 시사 프로그램 살짝 보는거 외엔 거의 집안내음 모두를 음악으로 채우다시피한답니다^^ 이 시간............얼큰한 매운탕 간을 보고, 아버지가 좋아하시는 무우생채를 치대고,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오이무침을 함시롱, 옆지기가 좋아하는 명태전을 굽는데 ... 오늘따라 바람님의 선곡이 귀를 자꾸 움직이게 합니다^^ 첨으로 오지요? 우리 바람님 방송에? 죄송합니데이~~~~~~~~~~~~~~^^ 우리 살면서..........작은 파김치 하나에도 맛있다고 흐뭇해 하는 우리 쟎아요... 그렇게 살아요...........그냥 소박하게.. 각자가 지닌 삶의 터전에서 열심히 살면서 그렇게 살 수있음도 감사함이라고 () 바람님이 전해주시는 윈엠프 선율에 두 곡 청해봅니다^^ Alturas - Concierto De Aranjuez 박완 - 인연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구..점점 이른아침시간이 어두워집니다.. 출근길 조심하셔요 .....우린 소중하니까~~웁스^^ 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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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ia(@sea3221)2017-09-15 18: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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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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