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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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커피잔을 보면 어리버리님이 떠오른답니다^^ 몇 개월전........비긴어게인을 한다고 이 모지래이 쥬디가 머무르는 자리에.. 조용히 그냥 조용히..............묵묵해주셨던 그 모습.. 아직도 쥬디는 기억하고있답니다^^ 벌써 계절이 바뀌어가는 요즘이네요........... 그냥...........그냥이라는 단어.....좋아하시지라? ^^ 첨으로 다녀가봅니다..........버리님 방송에 ..게시판을...죄송해라() Lene Marlin - Faces 이동원 - 그리움 살포시 두 곡 ........버리님의 윈엠프로 전해주시는 선율에 귀를 맡겨보렵니다^^ 환절기 건강조심하셔요.........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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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ia(@sea3221)2017-09-09 12: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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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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