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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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부산행을 다녀옴서 제가 찍은 하늘^^ 가끔........참 삶이 답답하다싶다가도 이렇게라도 웃을 수있는 우리가 그럼에도 행복하구나........를^^ 아래인 제가 말투도 거슥하고 삶이 머가 그리 바쁜지 다정다감하게 다가서지 못하는 아우라서 죄송해라^^ 이 아침...........우리에게 주어진 주말 아침.. 호젓함이.........그리고 여유스러움이 또 한 번 충전되어지는 시간이기를 바래봅니다 () 늘 애써주심에..........사이사이 작은것하나라도 신경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Josh Groban - You'Re Still You Rene Froger - If You Leave Me Now 그냥............행복해보아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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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ia(@sea3221)2017-09-09 10: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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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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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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