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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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참 모잘라요이.... 어쩜 울 사이님 방송에 한번도 게시판을 올 생각을 못했을까요^^ 이렇게 울 사이님과 한 공간에서 음동행을 한 지도 벌씨로 백일이 지나고도 한 계절이 바뀌려는 백로날 찾아와봅니다^^ 므랄까..........음음 ......이웃집 오랜 동네 오빠.....가까이 지낸 삼촌......(ㅋㅋㅋ) 오랫동안 알고지낸 사회선배님처럼 그냥 말없이도 편안함을 주시는 싸이님^^ 환절기에요...........감기조심하시구.. 묵묵히 그 자리해주심에 잦은 애교섞인 표현은 못드리는 쥬디지만 늘 감사드리고있답니다() 이 밤...........귀뚜라미소리가 이젠 가을이구나 ~하고 느껴주게 해주는 밤 Lake Of Tears - To Blossom Blue The Czars - Drug 위 두곡을 사이님 윈엠프로 듣고파집니다^^ 미소머금어지는 수고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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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ia(@sea3221)2017-09-07 20: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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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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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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