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안녕하세요. 음악 듣다 보니 그냥 주절 주절 몇 자 적고 싶어서 게시판까지 놀러 왔네요. 아침 저녁으론 가을인데, 아직 낮에는 덥군요. 오늘도 30도 가까이 올랐으니.. 좀 더 지나야 낮에도 가을을 느낄 수 있을 듯 합니다. 작년 여름도 무지 더웠고, 올해는 더 더워질 거라는 각종 언론 보도에 잔뜩 겁을 먹고 올해는 어찌 버티나 했는데... 작년보다 에어컨을 덜 틀고 보낸 거 같네요. 전기세가 적게 나온 걸 보니 .. 어쨌든 이렇게 무사히 여름을 보내고 가을을 맞이 하고 있네요. 그나저나 여름동안 휴가도 없이 바쁘게 지내서 그런건지.... 휴가 비슷한 뭔가를 해야 할 거 같기도 하고.. 생각은 많은데, 정작 주어진 휴식 시간에 뒹굴거리고만 있는 모습이 한심한 거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올려주시는 음악 들으면서 생각을 좀 더 해봐야 겠네요. 이 시간을 어찌 사용할지... 수고하세요. -------------------------------------------- Gabrielle Aplin - the power of love James Morrison - I Won't Let You Go 소심한 오빠들 - 그대가 가을이라면 ---------------------------------------------
32
❝ 쟈칼 ❞(@kallelujah)2017-09-04 17:07:30
|
신청곡 . - . |
|
사연 |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막사 (LV.2)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