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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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주어진 날을 바삐 살다보면어느날은 음악에 빠져보고 싶은 시간이 있습니다.아마 루피님 오늘이 이시간루피님께서 음악에 취하고 싶은날인가봅니다 예전에도 지금도 언제나 선곡이 넘 좋으세요감사히들어요 청곡 Memories. - Mastro Ce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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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o(@sangkim)2017-08-16 21: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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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백지영, - 깊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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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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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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