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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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요님께 처음으로 게시판으로 청해보는듯 하네요..(아쿠 이리 죄송스러울 수가 ㅎ) 이 곳 남녘땅에는 봄을 알리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삼월 들어 자주 내려주는 비덕에 이 땅엔 봄가뭄은 해소가 된듯해요... 어느지방엔 일찍 잠에서 깨어난 개구리가 산란을 했던 알들이 꽃샘추위에 얼어 안타까운 소식이 있던데.. 여긴 낮기온과 밤기온이 제법 봄이랍니다^^ 두 곡을 청해보아요.. Anne Murray ........ Rain Chloe Agnew ............. Vivaldi's Rain 잘 듣습니다.. 편히 쉬는 밤 되시고 또 다른 내일도 가뿐하게 시작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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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ia(@sea3221)2014-03-17 22: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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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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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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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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