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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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louise tucker - midnight blue (때가 저녁이죠...그래서........) 3. seal & crofts - summer breeze (날씨가 여름처럼 덥네요...) 앞으로 자주 와서 내가 좋아하는 pop 청곡 많이하고... 많이 듣고 할께요. 리다님 수고가 많으싶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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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근(@gd500)2013-06-05 17: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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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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